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순천방송국뉴스현장
고석규 전라남도교육감 예비후보, '전남지역아동센터정책연대 간담회' 참석 !!“지역아동센터의 제안을 반영하는 방향 찾기 위해 최대한 노력하겠다”
신정욱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5.26  16:30:3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문재인 정부의 교육기조는 교육에 대한 국가의 무한책임입니다. 제가 교육감이 되면 정부의 이런 기조에 따라 지역아동센터의 제안을 반영하는 방향을 찾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25일 순천장로교회에서 열린 전남지역아동센터정책연대가 주관한 ‘2018.6.13. 고석규 전라남도교육감 예비후보 초청간담회’에 참석한 고석규 예비후보는 “향후 돌봄 서비스에 대해 학교와 지역아동센터가 유기적 협조체계를 구축, 효율적인 운용이 가능할 수 있도록 종합적인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 ‘학교 유휴시설을 지역아동센터에 무상임대해줄 수 없나’는 질문에 대해 고 예비후보는 “학교 시설물의 경우 모든 국민이 사용할 수 있는 권리가 있다”면서 “이들 시설을 지역아동개방센터가 무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고 예비후보는 “선거공약인 ‘교육복지를 확대하는 무한책임교육’과 ‘교육공동체가 함께 만들어가는 더불어교육’을 반드시 실현, 한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사람중심 포용교육, 미래를 여는 창의·융합교육’을 펼칠 각오”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신정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