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목포방송국뉴스현장
장석웅 전라남도교육감 후보, '통일희망열차' 운영 등 7개 항 정책협약과 지지선언공공운수노조 "장석웅 후보는 평화통일교육 활성화와 통일철도를 함께 일궈 갈 동반자“
목포방송국  |  mokpo@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5.27  15:13:1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장석웅 전라남도교육감 후보와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광주지역본부(본부장 이행섭, 이하 공공운수노조)는 25일 오후 3시 목포역 광장에서 사회공공성 및 공교육 강화와 교육현장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처우개선을 위한 정책협약을 체결했다.

장석웅 후보는 "목포역은 남북관계가 가장 어려웠던 지난해 '6.15 통일열차'가 출발했던 곳이자 하나 된 한반도 통일열차의 시작점"이라며 "전남의 아이들이 여기서 출발하는 통일열차를 타고 북을 넘어 전 세계로 뻗어가는 꿈을 키울 곳이기에 이곳 목포역에서의 정책협약은 가슴 벅찬 일이다"고 밝혔다.

장석웅 전남교육감 후보는 “오늘의 정책협약은 학생들이 스스로 기획하고 체험하는 '통일희망열차'와 '북한역사답사' 사업인 미래도전 프로젝트 운영에 실질적인 힘이 될 것”이라며 “전남의 아이들이 노동의 진정한 가치와 인간의 존엄성을 배우며 갈수록 심해지는 양극화를 넘어설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공공운수노조는 지지선언을 통해 “장석웅 후보는 공공운수노조가 민주진보교육감 전남추진위에 직접 참여하여 선출된 후보로서 공공부문의 비정규직, 특히 학교 비정규직 문제 해결을 위한 적임자”라고 강조하며 “평화통일교육 활성화를 통해 공공철도, 통일철도의 앞날을 함께 일구어 갈 동반자”라고 밝히며 지지를 선언했다.

정책협약에는 △통일희망열차 △북한역사탐방 △공교육 강화 및 교육복지 확대 △초단시간 근로제 폐지 △교육공무직조례 제·개정 △학교비정규직노동자 대체인력제 제도화 △건강검진 적용 확대 등 노동존중 교육과 사회공공성 및 공교육 강화에 대한 공동의 노력을 담았다.

공공운수노조는 광주·전남지역 철도, 버스, 항공, 항운 등 1만 1천여 명으로 구성된 노동조합으로 장석웅 후보의 공약인 통일희망열차 운영과 북한역사답사 실현에 힘을 실어줄 전망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목포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