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26일 이영아 더불어민주당 하남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한 김상호 하남시장 후보를 비롯 하남시의원 및 경기도의원 후보 출마자들이 결의를 다지고 있다 |
26일 경기 하남시 나선거구 이영아(34) 더불어민주당 하남시의원 후보가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6·13 지방선거 본선 출정을 위해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운동을 알렸다.
이날 열린 개소식에는 이영아 후보와 당원 및 지지자들과 시민 등 00여명이 참석해 이영아 예비후보가 당선될 수 있도록 힘을 실어 줬다.
권동욱 씨 사회로 시작된 개소식은 ▲국민의례 ▲후보자 영상물 상영 ▲내외빈 및 축전 소개 ▲내빈 축사 ▲축하영상 ▲후보자 소개 ▲후보자 인사말 시루떡 절단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당초 경기 하남시 나지역구(덕풍1·2·3동, 풍산, 초이동) 하남시의원 더불어민주당 경선은 본선 티켓을 두고 00명의 후보가 예비후보등록 당시부터 치열하게 경쟁을 벌였다. 지난 달 28일부터 29일까지 실시된 더불어민주당 하남시 나선거구 시의원 후보 경선에서 접전 끝에 이영아 후보가 하남시의원 1-가 후보로 최종 선정됐다.
이영아 후보의 개소식에서 눈길을 끈 것은 내빈소개와 축사가 끝난 이후 이 후보가 직접 객석에서 내빈, 시민과 인사를 나누며 축하의 말과 하남발전을 위한 희망사항을 들었다.
이영아 후보는 “가는 곳, 만나는 분마다 하남을 어떻게 발전시킬 것이냐? 라고 묻는 절실한 질문과 격려해주신 하남시민들의 바램을 반드시 시의원에 당선돼 갚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어 “하남시민을 섬기고 지역 곳곳을 땀으로 적셔 시민들이 살기 좋은 행복도시 하남을 만들 것”을 다짐하면서 “소통에 적극적인 시의원이 되겠다”고 시민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 |
 |
|
| 이영아 더불어민주당 하남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한 김상호 하남시장 후보가 이영아 후보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