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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모 함평군수 후보가 월급을 100원만 받고 나머지는 소외계층을 위해 쓰겠다는 공약에 이어 100원 마을택시확대와 100원 버스의 도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성모 함평군수 후보는 기존에 운행하던 100원 택시를 확대 운영하여 더욱 많은 군민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조치하고 노인, 장애인, 임산부, 다문화가정, 모든 학생들을 위한 100원 버스도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100원 택시, 버스운행 공약은 농촌의 특성상 먼 이동거리로 불편을 겪는 주민들의 현실을 반영한 정책으로 주민들의 이동권과 교통사각지대를 해소하여 교통약자들의 교통편의와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김성모 함평군수 후보는 “군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체감 가능한 복지정책들을 추진할 것”이라며 “무엇보다 민생을 최우선으로 챙겨 군민의 생활만족도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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