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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삼석 국회의원 후보, '정영덕 후보 추천 무효'에 대한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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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28  21:2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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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중앙당의 정영덕 후보 추천 무효 결정은 영암무안신안 지역위원회 및 서삼석 국회의원후보와는 전혀 관련 없이 이루어진 결정입니다.

2. 민주당 이춘석 사무총장과 당시 최고위원회에 참석했던 양향자 최고위원도 서삼석 후보는 이번 정영덕 후보 추천무효 결정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음을 밝혔습니다.

3. 무엇보다 정영덕 후보 본인은 서삼석 후보와 관련 없음을 잘 알고 있으며, ‘본인이 오해 했다고’ 서삼석 후보에게 직접 말한 적도 있습니다.

4. 현재 정영덕 후보추천무효 결정이 서삼석 국회의원후보와 친한 관계에 있는 모 후보를 공천하기 위한 것 이라는 각종 소문과 주장은 모두 명백한 허위사실입니다.

5. 공천이 결정된 이후 정영덕 후보는 이미 서삼석 후보에게 “경선에서 중립을 지켜주어 고맙다”고 까지 말했습니다. 후보추천이 무효 되었다고 하여 그 탓을 다른 곳에 돌리려 해서는 안 됩니다.

6. 친분관계가 있는 특정후보를 도와 주기위해 경선에서 그 어떤 후보의 편을 들어준 적도 없음을 다시 한 번 밝힙니다.

7. 정영덕 후보 지지자 분들의 군수후보 추천무효와 중앙당의 공천에 대한 심정은 십분 이해가 됩니다. 하지만 서삼석 후보와 관련한 소문들은 전혀 사실무근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8. 추후 본인과 관련하여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발언과 가짜뉴스 등에 대해서는 법적으로 강력히 대처 하겠습니다.

2018년 5월 28일

더불어민주당 영암무안신안 국회의원 후보 서 삼 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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