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무안방송국지역소식
무안군수 정영덕 후보, 투명한 선거자금 조달 위해 선거펀드 모금 돌입선거펀드, 공무원을 포함 누구나 가입 가능…선거 종료 후 원금에 연 3.6%이자 상환
무안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5.28  23:06:0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무안군수 기호 8번 정영덕 후보가 투명한 선거자금 조달로 깨끗한 선거를 치르기 위해 선거펀드를 개설하고, 정치자금 모금에 들어갔다고 28일 밝혔다.

선거펀드는 공개적으로 선거자금을 차입하는 것으로 선거펀드에 가입한 투자자에게 선거 종료 후 원금과 이자(연 3.6%)를 상환할 수 있는 투명한 정치자금 모금방법이다. 따라서 선거 때마다 불거졌던 음성적 정치자금 모금을 근절해 투명한 선거를 치를 수 있는 장점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선거펀드는 공무원을 포함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지역과 관계없이 자신이 지지하는 후보를 위해 가입이 가능하고, 선거에 중립을 지켜야 하는 공무원도 정책과 후보 검증을 통해 자신이 지지하는 후보자를 도울 수 있어 간접 정치참여가 가능한 장점이 있어 대중적 지지를 받는 정치인들이 많이 이용하는 방법이다.

이에 따라 정영덕 후보는 지난 26일 (주)플랜비코리아에 선거펀드 모금을 위탁해 계좌를 개설했다. 펀드에 가입하고 싶은 국민은 펀드 모금용 PC 웹 비펀드(https://bfund.kr)나 모바일에 접속 투자약정서에 동의하고, 정영덕 후보자 계좌에 개인당 1만원 단위로 1000만 원까지 투자할 수 있다.

현행 선거법에는 선거에 입후보한 후보자가 15% 이상 유효 득표 시 실제 사용한 선거비용을 보전 받을 수 있다. 따라서 펀드 가입자들은 통상 후보자가 선관위로부터 선거비용을 보전 받은 후 10일 이내에 상환을 받을 수 있다.

그는 이어 “정영덕 선거펀드 가입은 이번 6‧13 무안군수 선거를 통해 민주당의 적폐세력에게 군민권력이 정치권력을 이길 수 있는 교훈을 심어줄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며 “우리는 역사에서 왕을 세우는 것도 국민이지만 왕을 다시 그 권좌에서 내려오게 하는 것도 국민이란 사실을 똑똑히 지켜봤다”고 경고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무안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