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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합니다.
오늘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를 거쳐 영암‧목포‧해남 3개 지역을 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으로 지정했습니다.
관련하여, 국비예산 약 6,800억원을 확보할 수 있도록 당 지도부와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이는 이재영 전남도지사 대행과 박지원 의원, 윤영일 의원, 박홍률 목포시장 그리고 민주평화당 영암무안신안 지역위원장인 저, 이윤석의 노력과 경제부총리, 산자부 장관 특히 장병완 산자위원장이자 민주평화당 원내대표등 모든 분들의 공동성과라 생각합니다.
영암‧목포 대불공단의 고용위기지역 지정을 통해 추경예산 약 1,600억원을 확보 했고, 이번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으로 약 6,800억원, 합계 약 8,400억의 국비예산 배정이 기대됩니다.
고용위기지역은 근로자‧실직자의 생계부담 완화, 재취업 기업 확대, 지역맞춤형 일자리 창출 등 근로자 지원에 중점을 두는 반면,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은 기업 및 소상공인에 대한 자금 보조와 융자 출연 등 중소기업을 위한 지원책으로 조선업 불황으로 침체된 영암‧목포의 지역경제를 살리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영암‧목포지역이 고용위기지역과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 지정되기 위해 함께 힘을 한데 모아주신 대불공단 입주업체대표 고창회 회장, 한국산업공단 대불산단 이민식 지사장 및 각 업체 대표분들의 노고에도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민주평화당은 앞으로도 민생을 최우선으로, 지역경제 위기극복과 어려운 농어촌 경제를 살리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4랑해요~ 4번타자! 이윤석 올림
2018년 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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