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목포방송국뉴스현장
김종식 목포시장후보 ‘박홍률 후보는 목포시민에게 즉각 사과하라’대양산단 도축장 불법건축···전현직공무원 연류 ‘유감’
목포방송국  |  mokpo@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5.30  16:42:2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김종식 더불어민주당 목포시장후보가 ‘대양산단 도축장 수사 확대, 공무원 개입 수사’ 언론보도에 대해 유감을 표명하고, 박홍률 후보의 입장표명과 목포시민에게 사과할 것을 촉구했다.

김종식 후보는 지난 30일 목포KBS 언론보도에서 “도축장측이 작성한 회계장부에서 목포시청 전·현직 공무원의 실명과 제공한 금액 등이 적혀있다”는 뉴스를 접하고 시민들이 충격을 받았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민선6기 목포시 청렴도는 하위권에 머물고 있으며, 이를 보여주는 사례가 도축장 불법건축과 해상보행교 부실 사태 등이며, 이로 인해 목포시민의 공분을 사고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김종식 후보는 “민주평화당 박홍률 목포시장후보가 TV토론에서 자신은 청렴하다고 말하며, 공직자들에게 청렴 문제를 전가시키는 듯 한 발언을 했다”면서 “이는 지난 4년여 동안 박 후보의 무능함과 안일한 시정관리를 보여 주는 것이며, 목포시 공직자들을 비하하는 것과 다름없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김종식 후보는 “민주평화당 박홍률 후보는 도축장 불법건축 공무원 개입에 대한 해명과 함께 박후보 역시 이와 관련해 문제가 없는지 입장을 밝혀야 한다”고 촉구했다.

한편, 지난 2월 목포시 대양산단 도축장 신축공사 과정에서 불법행위를 저지른 공무원과 시의원 등 8명이 입건됐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목포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