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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당 곽영체 강진군수 후보가 5월 31일 오전 10시에, 강진버스터미널 앞에서 6.13지방선거 필승을 다짐하는 대규모 합동 출정식을 갖고 세몰이에 나서 일대 혼잡이 예상된다.
곽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 기간이 하루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결전의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며 “이번 합동 출정식을 통해 6.13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포부와 의지를 밝힘과 동시에 민주평화당 후보들과 함께 필승의 다짐”을 갖을 계획이다
이날 합동 출정식에는 사회자의 진행에 따라 약식 의례와 강진발전을 위한 4번타자, 6. 13 지방선거 민주평화당 드림팀 후보 소개, 초청 인사 후보 지지 연설, 각 후보들의 필승 다짐과 필승 결의문 채택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또한, 이번 출정식에는 민주평화당 정책위 의장이며, 300명 국회의원 중 법안 발의 실적 1위, 2017년 예결위 간사로 1조억이 넘는 역대 최대 호남지역 예산을 확보한 지역 국회의원인 황주홍 의원이 참석해 지원사격에 나서 민주평화당 압승을 위해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다.
아울러 곽 후보는 황주홍 의원의 평화당 조직과 강 군수 이탈 지지층까지 흡수하며 승리를 자신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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