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해남방송국지역소식
‘땅끝해남 탐방’ 특별관광열차 인기제천역․ 목포역과 제휴, 수도권 관광객 유치
해남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10.31  14:26:3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해남군(군수 박철환)이 운영하고 있는 ‘땅끝해남 탐방 특별관광열차’가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다.

군은 지난 2010년부터 목포역과 MOU를 체결, 방학기간 동안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내일로 관광열차를 정기적으로 운영해 오고 있으며, 이번에는 단풍체험과 고구마캐기 체험을 할 수 있는 특별열차를 편성했다.

이에 따라 31일 제천역에서 420명의 관광객이 나주역을 통해 해남에 도착, 땅끝마을과 대흥사의 가을 정취를 감상하고, 다음달 6일은 576명이 용산역에서 목포역을 통해 명량대첩 승전지가 있는 우수영관광지와 가을 단풍의 절정 두륜산을 관광하게 된다.

또 다음달 16일부터 17일 이틀 간 432명이 야간열차로 목포역을 통해 해남에 도착, 땅끝마을 해맞이와 두륜산 가을단풍 구경에 이어서 해남의 명물 고구마캐기 체험까지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게 된다.

이에 군은 많은 여행객들이 해남을 추억할 수 있도록 관광안내책자와 기념품 등을 제공하고 전담 관광해설사를 배치해 여행객들의 편의를 도모한다.

또한 버스임차료와 홍보비 등을 지원하고, 특산물 판매장 등도 설치해 양 기관이 상호 윈윈(win-win)하는 관광 정책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체험할 수 있고 특색 있는 다양한 관광 프로그램을 개발해 재방문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 소득창출을 위한 KTX연계상품개발 등 다양한 관광상품 개발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해남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