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보성방송국뉴스현장
하승완 보성군수 후보, ‘12개 읍·면, 잘사는 보성군을 만들겠다’
보성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5.30  20:25:4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하승완 보성군수 후보는 6.13지방선거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하루 앞 둔 30일, 보성읍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선거운동원, 자원봉사자, 지지자들이 모인 가운데 보성군수선거 승리와 결의를 다지는 자리를 가졌다.

하승완 후보는 “민선 2,3기 보성군수 재임 시 ‘지역혁신 대통령상’을 비롯 142회의 수상과 표창을 받았다”며 “전국 1등 자방자치단체가 보성이었고, 하승완과 보성군민이 함께 일할 때 예산은 2배가 넘게 늘고, 관광객이 넘치는 남도 문화의 중심지였다”고 밝혔다.

이어 “청렴하고 경험 있는 준비된 군수로써 보성군정을 원칙과 신뢰로 바로 세우며 무너진 지역경제를 다시 회복시켜 살리겠다”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또한 “농업을 ‘보성군 도약산업’ 중 하나의 사업으로 하여 농민의 소득과 삶의 질을 높이겠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보성군 12개 읍·면이 골고루 잘사는 보성군이 되게 하는 것이 하승완이 꿈꾸는 농도 보성이다”고 말했다.

하승완 후보는 지지자와 자원봉사자 선거운동원을 향해 “‘여러분이 각자 하승완이다’며 “이번 군수선거를 승리할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해달라”고 호소하고 “당선 후 보성군의 명성을 회복으로 모두의 수고를 갚겠다”고 덧붙였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보성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