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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지방선거에 함평군수 후보로 출마한 이윤행(민주평화당)후보는 31일 공식선거운동 개시에 앞서 농지원부를 소유한 함평군내 모든 농민들에게 매월 10만원씩(년간 120만원)년간 지불할 것을 공약했다.
이윤행 후보는 이를 위해 “전라남도와 협의 후 곧바로 조례를 제정하고 최단 시일 내 시행할 것”이라며 “이는 농민들의 삶이 날로 피폐해져가 농민 생활 향상을 위한 획기적인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데 착안 했다”는 것 이다.
이윤행 함평군수 후보는 “이를 계기로 농업의 공익적 가치의 사회적 보장이 실현되는 모델을 삼겠다는 공약의 의미를 설명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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