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해남방송국뉴스현장
명현관 해남군수 후보, “출정식...진심을 담은 뜨거운 마음 토해”‘인물 보고 투표해 줄 것...간곡히 호소’
해남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6.01  00:53:3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6.13지방선거 민주평화당 명현관 해남군수 후보는 31일 해남터미널 교차로에서 윤영일 국회의원과 광역,기초 후보자 및 운동원과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출정식을 갖고 “진심을 담은 뜨거운 마음을 토해내 감동과 함께 유세현장을 찾은 유권자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명현관 후보는 마이크를 잡고 “자신은 해남군민의 분에 넘치는 사랑으로 전남도의원과 해남최초 전남도 의장직을 성실히 수행할 수 있었다”며 “도와주신 군민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문을 열고 고개를 숙였다.

이어 명 후보는 “그 동안의 경험과 능력을 바탕으로 해남군정을 이끌어 가기위해 해남군수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다”며 “해남사람들이 자부심을 갖을 수 있도록 누구보다 깨끗한 군정, 공정한 사회, 군민을 섬기는 소통하는 군수가 될 것을 약속드린다”고 진심을 말했다.

명현관 후보는 “그동안 군수 공천만 받으면 당선이라는 안이한 생각으로 군민을 존경하지 않고, 군민은 안중에도 없이 자신의 이익만을 위해 정치를 해 왔기 때문에 오늘날 해남군이 부끄러운 군이 되었다”며 “민주당의 패권정치와 잘못된 정치에서 비롯된 만큼, 이제는 확실하게 바꿔야한다”고 주장했다.

명 후보는 계속해서 “정당을 떠나 누가 과연 해남군을 위해 봉사해 왔는가? 누가 열심히 살아 왔는가? 앞으로 과연 누가 군민을 섬기고 봉사하는 군수가 되어야 하는가?를 곰곰이 생각해 보고 정말 또 정말 인물을 보고 투표해 줄 것을 간곡히 호소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명 후보는 “왜? 명현관 이어야 하는가?”를 스스로 반문하면서 “군정 공백을 초래하지 않을 후보, 청렴하고 도덕적으로 흠결 없는 후보, 능력과 경륜을 갖춘 후보, 소통을 잘하는 후보, 약속을 잘 지키는 후보, 경영 군정을 잘 할 수 있는 후보는 바로 저 명현관”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이날 출정식에는 민주평화당 윤영일 국회의원, 최재희. 박성재 도의원 후보, 박동인. 고성동. 김호성. 서해근. 박선재. 이대배. 천채재. 김석순 군의원 후보와 송순례 비례대표 군의원 후보 및 운동원 지지자 등이 대거 참석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해남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