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장휘국, “이정선 후보 흑색선전 도 넘었다”익명 기부, 정치자금법에 명시된 내용 명예훼손으로 이정선 후보 고발 예정
위정량 기자  |  eorjs042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6.01  01:09:5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장휘국 광주시교육감 후보가 이정선 후보의 흑색선전 및 근거 없는 비방 선거를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31일 장휘국 후보는 “이정선 후보가 30일 후원금 모집과 관련해 ‘장 후보가 광주교육에 투자하라며 후원금을 모집하면서 익명 후원과 명단 비공개를 언급한 것은 창피한 일이다’며 언론을 통해 흑색선전을 펼쳤다”고 비판했다.

이정선 후보의 주장은 명백한 흑색전전이며 근거 없는 비방이다. 정치자금법 제11조 3항에 따르면 ‘후원인은 1회 10만원 이하, 연간 120만원 이하의 후원금은 익명으로 기부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

장휘국 후보는 “광주선관위의 권유에 따라 정치자금법에 따른 익명 기부 조항을 안내했을 뿐인데 이정선 후보가 근거 없는 비방을 일삼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특히 이정선 후보는 ‘(장휘국 호보가)후원금을 익명으로 받고 명단을 비공개로 한 것은 언어도단이며, 촌지를 없애겠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촌지를 받겠다는 것으로 들린다’며 평생 청렴하게 살아온 장휘국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했다”고 밝혔다.

장휘국 후보는 “현직 교육감으로서 이번 선거에 임하며 도전자 입장인 상대 후보들을 배려해 근거 없는 비방에도 일절 대응을 자제해 왔다”며 “하지만 이정선 후보의 흑색선전이 도를 넘어 상대후보의 명예까지 훼손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장휘국 후보는 이정선 후보의 흑색선전이 비방 및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에 해당된다고 판단해 광주시선거관리위원회에 고발 조치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위정량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