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여수방송국뉴스현장
민중당 전남도지사 이성수 후보, 노동자들이 출근하는 여수산단에서 "첫 유세"
여수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6.01  02:17:4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민중당 전남도지사 이성수 후보는 31일 오전 6시, 여수산단 엘지 캠 제1정문 앞에서 출퇴근 교대를 하시는 노동자들께 인사를 하며 본 선거 첫 발을 내딛었다.

이성수 후보는 학생운동을 이어 사회에 나와 광양제철소 일용 비정규직 노동자로 시작해 민주노총 활동을 하였고 현대 하이스코 비정규직 노동자, 이랜드 뉴코아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문제를 해결하면서 투옥도 되었었다.

그 후 플랜트 건설노조 조합원이면서 정당 활동을 하며 노동자의 직접정치를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오늘 여수산단 내 네 군데 회사를 돌며 출근인사와 유세를 하였다.

이성수 후보는 유세에서 “ 건설기계등 특수고용노동자도 노동3권을 완전하게 보장해야한다. 노동부지사를 두어 노동자들을 위한 전담 부서를 확실하게 만들겠다.

노동존중의 시대는 노동자의 힘으로 해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얼마전 최저임금 삭감법이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의 야합으로 통과되었다. 최저임금법은 죽지 않을만큼 살기라도 하라고 주는 말 그대로 최저임금인데 그걸 깎아서 재벌의 이익을 찾아 주다니 이럴수록 노동자가 직접정치 해야 함을 뼈져리게 느낀다.

최저임금 1만원이 대선 공약이었던 만큼 대통령이 최저임금 삭감법을 거부해야만한다.”고 외치며 “기성 정치에 우리의 삶을 맡길 수 없다. 이번 지방선거에서부터 우리 자신의 삶을 바꾸는 힘은 우리 자신에게 있음을 확실하게 보여주자”고 힘주어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여수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