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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안불무공원에서 열린 합동연설회에서 연설하는 서삼석 국회의원 후보 |
31일 오후, 더불어민주당 무안지역 국회의원, 군수, 광역,기초 후보자 합동출정식에 참석한서삼석 국회의원 후보는 “기필코 6.13 선거에서 당선되어 여의도 정치권에 마늘과 양파 흙냄새가 진동하는 정치를 보여주겠다고 목청을 높였다.
영암무안신안 민주당 서삼석 국회의원 후보는 “여러분들 생업현장에는 돼는 것 보다 안돼는 법과 규제가 많다”며 “자신이 국회에 진출하면 현미경으로 들여 다 보고 잘못된 법과 규제는 핀셋으로 꼭꼭 집어내어 고쳐줘야 국민들의 기본적인 삶, 보편적인 삶이 달라진다”며 첫째로 “나쁜법을 고치고 좋은법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서 후보는 두 번째로 “농촌에서 몸 빼 입고 양파, 마늘 작업하는 우리 어머니들 특히,여성분들 기본적인 행복추구권을 찾아드리겠다”며 “자신은 국민의 평등권과 행복추구권을 강조하는 사람이다”고 말했다.
서 후보는 세 번째 하고 싶은 일은 “영암 무안 신안지역에서 군수와 의장 그리고 농.수.축협 조합장들이 지역발전을 위해 일 하고 싶어 한다”며 “그 분들을 대신해 정부 관계부처 등 어디든지 찾아가 집요하게 민원을 제기하고 해결 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서 후보는 향후 의정활동과 관련 ‘여의도 정치권에 시커먼 촌놈이 올라왔는데 냄새가 진동 한다는데 뭔 냄새가 했더니 마늘 양파 흙 냄새였다“고 소문이 쫙 퍼지도록 ”정치는 이렇게 하는 것이다 보여 주겠다“고 말해 유세장은 폭소와 박수가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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