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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지방선거 첫 주말 강진 유세에 민영삼 도지사 후보와 박지원 의원이 1일, 2일 양일간 연속적으로 강진을 찾아 민주평화당 후보에게 적극적으로 지원사격을 했다.
6월1일 오후 2시경 민영삼 도지사 후보는 강진버스터미널 광장에서 먼저 군민들과 만남의 시간을 갖고 지지연설을 시작했다 “그 누구보다 청렴하고 준비된 곽영체야 말로 군정을 믿고 맡길 수 있는 후보”라며 민 후보는 “곽후보의 교육경력을 주목해야 한다”며 “교육은 잠겨있는 강진을 열어 살리고 발전시킬 수 있는 열쇠인데 곽 후보는 그 열쇠를 가지고 있는 교육전문가”라며 반드시 곽영체가 당선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민영삼 도지사 후보는 KBS, MBC, SBS, YTN, MBN 등 다수의 방송사에서 정치평론가로 활동한 관록에서 묻어나오는 재치있는 입담으로 강진 군민들의 열렬한 환호를 이끌어 냈다.
한편 6월2일 오후 마량을 찾은 박지원 대표는 “곽영체 군수후보는 전라남도 도의원 두 번과 교육위원장 할 때도 어떤 비리와 구설수에 오르지 않은 가장 양심적인 분이기 때문에 강진군수로 딱이다”며 곽영체를 군수로 뽑아 주기를 적극 호소했다.
또한 “아름다운 마량에서 축제에 참가해 맛있는 해산물을 사먹었던 즐거운 기억이 있다”고 회상하며 아름답고 깨끗한 마량항처럼 깨끗하고 청렴한 곽영체를 강진군수로는 적임이라고 목청을 높였고 “민주평화당을 지켜야 호남인재가 호남의 가치와 발전을 가져올 수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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