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진도방송국뉴스현장
이동진 군수 ‘문 대통령 복심’ 강기정· 신정훈 적극 지지 호소”‘진도발전 현안사업 전폭적인 지원 약속’
진도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6.04  16:57:0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강기정 신정훈 등 민주당 고위당직자들이 이동진 군수 후보 유세 지원에 합류했다.

더불어민주당 이동진 진도군수 후보 지지를 호소하기 위해 문재인 대통령의 복심인 강기정 전 의원(문재인 대선 후보 선대위 부본부장), 신정훈 청와대 전 비서관 등이 지난 2일(토) 진도군을 찾아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강 전 의원과 신 전 비서관은 진도읍 조금리 5일시장에서 이동진 후보에 대한 선거지원 유세를 벌이고 중앙당 차원에서 돕겠다는 뜻을 전달했다.

신정훈 전 청와대 비서관은 “문재인 정부가 들어서고 시대가 변하고 있는 만큼 정부의 시스템을 제대로 이해하고 파악하는 사람이 진도군 발전을 견인할 수 있다”며 “이동진 후보는 정부와 지방정부를 연계시키고 군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훌륭한 인재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동진 후보는 두 번의 군수 재임 기간 동안 행정 능력과 청렴성 등을 이미 인정받고 검증받았다”며 “진도군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도록 힘껏 돕겠다”고 덧붙였다.

강기정 전 의원은 “민주당과 함께라면 경영 능력이 있는 뚝심 있는 이동진 후보가 더 큰 일도 해낼 것”이라며 “이동진 후보가 반드시 진도군의 발전을 위한 현안 사업들을 풀어가도록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들은 진도읍내를 비롯해 진도군 읍·면을 돌면서 지역 유권자들에게 ‘나라다운 나라 든든한 지방정부 건설에 앞장서겠다’며 이동진 군수 후보에 대한 군민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선거활동기간 더불어민주당 차원의 지원 유세는 지역 민주당 당원들의 결속력으로 이어져 이동진 진도군수 후보의 지지율 상승에도 크게 작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진도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