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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우철 완도군수 후보, “대담회에서 후보자 자질 확실히 검증받아”상대 후보에 ‘함께 토론회 참여해 자질 검증받자’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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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6.04  17:2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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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지방선거 완도군수 후보자 자질 검증을 위한 대담․토론회가 6월 4일 완도군청 4층 대회의실에서 진행, 완도군수 재선에 도전 중인 신우철 후보가 철저히 준비된 청렴일꾼인지를 확실히 검증받았다.

유권자의 알권리 차원에서 실시된 이날 대담․토론회는 완도신문이 주최했으며, 박삼재 후보가 참석하지 않음으로써 신우철 후보자에 대한 단독 대담․토론회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대담회는 목포대학교 신순호 교수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패널로는 박현․ 김경석 완도신문 독자위원들과 박주성 기자가 참석해, 당면현안인 한전변환소 설치, 전복산업, 인구 감소 및 청년일자리 대책 등을 비롯한 민선 7기 군정 전반에 관한 정책들에 대해 대담을 벌임으로써, 완도군수의 자질과 역량을 철저히 검증받았다.

페이스북 등 SNS을 통하여 대담회를 시청한 완도읍 조 모씨는 “어떤 질문에도 막힘없는 대안과 해결방안을 내놓는 신우철 후보자의 모습을 통해서, 신우철 후보야말로 우리 완도군 발전에 꼭 필요한 제대로 준비된 군수임을 제대로 확인”했다는 관전평을 밝혔다.

한편 SNS 라이브방송과 주최 측에서 준비한 대담장이 가득 찰 정도로 군민들의 관심이 뜨거운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

끝으로 신우철 후보는 이번 대담․회에 참석하지 않은 박삼재 후보에 대하여 군민들에게 후보자의 자질을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검증받을 수 있도록, 함께 토론회에 참여할 것을 제안하며, 대담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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