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광양방송국뉴스현장
송영길 의원 “문재인, 이낙연, 김영록, 김재무 원팀이 가능하며 이 기회를 잡아야 광양발전이 가능하다”‘김재무 보건대 정상화 SNS 건의’ 김상곤 장관 긍정 답변...송영길, “文정부, 'ㅂ'자형 프로젝트 반드시 전달”
광양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6.04  19:20:4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집권당 소속 김재무 후보 당선이 광양의 기회”

3일 광양을 다시 찾은 더민주당 송영길 의원(인천 계양구을, 북방경제협력위원장)이 김재무 후보 지원유세에 나서 표밭을 다졌다.

송영길 의원은 “이번에 집권여당에 힘을 모아 주시는 것이 지역경제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된다”면서 “특히 광양제철과 해운산업이 상당히 어려움에 놓여있는데 문재인 대통령과 북방외교정책이 결합을 하면 새로운 수요를 창출할 수 있는 기회가 다가오고 있다. 이번 기회를 잘 활용하기 위해서는 집권당 소속 광양시장 김재무 후보가 당선이 되어야 한다”고 호소했다.

▲ 김재무, 김상곤 텔레그램(동영상) 보건대 방안 SNS 건의’ 긍정 답변

송영길 의원은 국회에서 김 부총리를 만나서 김재무 후보가 “광양보건대 문제에 대해 정책적으로 풀어보자 말했더니” 김 부총리께서 “흔쾌히 같이 검토 해보자란 답변이 돌아왔다”고 말해 박수를 받았다.

이어 “김 부총리님께 텔레그램으로 (자신의 핸드폰)김재무 후보가 보건대 정상화 방안에 대해 동영상 메시지를 보냈다”고 유세현장에서 설명했다.

▲ 송영길, “'ㅂ'자형 프로젝트(한반도新경제지도) 반드시 전달”

김재무 후보가 건의한 ‘ㅂ’형 프로젝트에 대해 송영길 의원은 “문재인 대통령의 ‘서해, 동해, DMZ를 포함하는 'H'경제 프로젝트’를 ‘남해안 광양까지 포함시키는 ‘ㅂ’자형 프로젝트로 바꿔줄 것을 요청했다. 아주 좋은 제안이다”면서 “김재무 후보의 건의를 문재인 대통령께 반드시 전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송 의원은 “문재인 대통령, 이낙연 국무총리 , 김영록 전남도지사, 김재무 광양시장이 원팀이 가능하며 이 기회를 잡아야 광양발전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또 “여러분이 김재무 후보를 시장으로 만들어주시면 제가 우윤근 전 의원을 대신해서 버선발로 맞이하겠다”라고 지지를 이끌어 냈다.

한편, 전남 고흥 대서출신인 송영길 의원은 전남동부권역 격전지 곡성·구례·광양·여수 등을 잇는 마라톤 지원유세를 펼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광양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