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서울방송국수도권 뉴스
이재명, “기차로 파주에서 평양 넘어 유럽까지 가는 날 고대”‘평양 가는 기차표를 다오’ 행사에 '일일 명예역장'으로 참가해 이 같이 밝혀
위정량 기자  |  eorjs042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6.04  23:59:4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가 3일 낮 서울역에서 열린 문익환 목사 탄생 100주년 시민문화제 ‘평양 가는 기차표를 다오’ 행사에 참석해 “누구나 원할 때 마음대로 열차표를 끊고 평양과 원산, 시베리아를 거쳐 유럽 대륙까지 가는 날을 고대한다”고 말했다.

일일역장으로 분해 직접 표(가상 기차표)를 나눠주며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을 맞은 이재명 후보는 “분단 때문에 반도가 아닌 섬 같았던 대한민국에 유라시아 대륙을 향한 길이 열리고 있다”며 “문재인 대통령이 촛불 국민의 뜻을 받들어 분단을 걷어내고 평화·교류·협력의 길을 열었다”고 말했다.

이재명 후보는 “아직 평양행 기차표를 못사신 분들, 아쉽겠지만 가장 가까운 경기도 파주의 도라산역으로 오시라”며 “누구나 원할 때 마음대로 열차표를 끊고 평양과 원산, 그리고 시베리아를 거쳐 유럽 대륙까지 가는 날을 고대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명 후보 외에도 박원순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이해찬 통일맞이 이사장, 문성근 통일맞이 부이사장, 오영식 코레일 사장, 사단법인 평화철도 공동대표 이장희 교수, 이철 희망래일 이사장, 사단법인 징검다리교육공동체 곽노현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위정량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