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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순호 구례군수 후보와 (재)희망제작소(소장 김제선)는 6월 5일(화) 오후 1시에 김순호 후보 선거사무실에서 구례지역 희망만들기 정책협약을 체결했다.
김순호 후보는 정책협약을 통해 “지방자치의 주인은 주민이며, 주민참여를 기반으로 한 민관 협치가 군민 화합과 혁신의 동력이며, 사람 중심의 지역 공동체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김순호 후보와 희망제작소는 주민이 참여하는 군정을 실현하고, 구례의 자원과 혁신으로 일구는 지역경제 활성화, 현 세대와 미래 세대까지 고려하는 지속가능한 비전을 만들고 실천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 참가한 희망제작소 김제선 소장은 ”김순호 후보가 사람 중심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도전적인 사회혁신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희망의 밑거름이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재)희망제작소는 2006년 박원순 서울시장을 중심으로 사회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시민, 시민사회활동가 등이 ‘21세기 실학운동’이라는 슬로건으로 출범한 민간싱크탱크로, 주민참여, 지방자치, 지역재생, 사회적 경제, 시민성 강화 등 다양한 혁신 대안을 제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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