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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옥 강진군수 후보 “더불어민주당 릴레이 지원유세총력”전남 서남부권 ‘평화철도 111유세단’ 강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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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6.06  14: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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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전남 서남부권역을 중심으로 릴레이 지원유세에 총력을 쏟고 있다.

강진지역은 5월31일 ▲ 6월1일 ▲이종걸(안양시 만안)국회의원을 시작으로 6월2일 ▲송영길(인천 계양 을)국회의원, 6월4일 ▲박광온(경기수원시 정)국회의원 ▲이개호(담양영광함평 장성)국회의원 ▲진선미(서울강동 갑)국회의원 ▲ 안민석(경기오산)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김영록 전남도지사 후보, 6월5일 ▲김승남(전)국회의원 이 지원유세에 나섰다.

지원유세는 강진터미널과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면소재지와 각 마을을 돌며 “힘 있는 군수·도지사· 대통령을 위해 민주당 후보들을 압도적으로 지지해 달라”며 표심을 다지고 있다.

이승옥 후보는 “전남도와 원 팀으로 강진 후보자들이 손잡고 일해야만 강진군을 발전시킬 수 있다.”며 “이번 선거는 강진이 활기찬 미래로 나아갈 수 있느냐를 결정하는 중차대한 일”이라고 말했다.

또한 “문재인 정부의 성공적인 국정운영을 뒷받침하고 강진의 밝은 미래를 위해 소중한 한 표를 꼭 행사해 달라”고 호소했다.

6일부터는 정청래를 단장으로한 ‘평화철도 111유세단’이 본격적으로 지원유세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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