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강진방송국뉴스현장
정청래 강진서 지원유세, “이승옥 강진군수후보 공약 돕겠다.”
강진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6.07  13:58:2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유세단장인 정청래 전 국회의원이 지난 6일 강진 등 전남 곳곳을 누비며 민주당 후보 지원사격에 나섰다.

정청래 단장은 이날 오전 11시 강진 시외버스터미널 앞에서 이승옥 더불어민주당 강진군수 후보 지원유세를 펼쳤다.

정 단장은 역무원 차림으로 유세차량에 올라 “남북이 하나 되어 평화를 이루고 일자리를 늘린다는 의미를 담아 유세단 명칭이 ‘평화철도 111’이다”며 “평화철도로 유럽의 관광객이 중국대륙을 거쳐 신의주 · 평양 · 서울 · 해남 · 강진까지 몰려올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승옥 더불어민주당 군수후보를 뽑아야 민주당 소속 도지사와 협의를 잘 할 수 있고 문재인 대통령을 뒷받침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정 단장은 “강진군 숙원사업인 ‘까치내재 터널개설’ 공사 등 이승옥 후보의 굵직한 공약들이 이행될 수 있도록 최대한 돕겠다”고 강조했다.

이승옥 더불어민주당 강진군수 후보는 “강한 집권여당의 후보만이 지역발전을 힘 있게 이뤄낼 수 있다”며 “김영록 전남도지사 후보와 까치내재 터널 개설 공사를 공동 공약으로 추진해 반드시 이행되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강진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