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김종혁 청년회장 |
목포지역 청년 30여명이 민주평화당을 탈당하고, 더불어민주당에 입당선언하면서 파란바람이 거세지고 있다.
목포지역 국민청년회는 지난 5일 김종식 민주당 목포시장후보선거사무소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남북평화 정착의 노력에 깊이 공감하며, 평화정착을 통한 목포발전을 위해 민주평화당을 탈당하고 민주당을 지지하기로 결정했다.
김종혁 국민청년회 회장은 “지난 4년은 매년 목포 청년들 연간 500여명이 떠나고 있으며,
목포인구 역시 24만이 붕괴되는 등 침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고 말하고 ”문재인 대통령의 남북 항구적 평화 노력으로 신경제지도의 시발점인 목포발전이 기대되고 있다“고 밝혔다.
김종혁 회장은 “추미애 대표의 폭탄예산 지원을 비롯해, 송영길, 전해철, 신경민, 김진표, 이종걸, 안민석 의원 등이 목포발전과 예산 지원을 약속하고 있다”면서 “문재인 정부 성공과 목포발전을 위해 민주당과 김종식 후보를 지지하겠다”고 강조했다.
우기종 더불어민주당 목포지역위원장은 “목포 청년들의 결정에 적극 환영하며, 소중한 입당원서를 중앙당에 전달하겠다”고 밝히며 “민주당을 지지하는 청년들의 마음이 모여 목포를 변화시키는 밑거름이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김종식 더불어민주당 목포시장후보는 “순수한 마음으로 도와주고 지지하는 것은 쉽지 않은 결정이다” 면서 “더불어민주당은 청년들의 미래를 위해 사회발전과 목포발전에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김종식 후보는 “목포청년들의 응원에 힘입어 반드시 선거에서 승리해 청년이 돌아오고 물류와 사람이 흐르는 목포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종식 후보는 청년들과 간담회에서 “민주당 지도부에서도 지방선거 이후 평화당과 합당 계획은 없다”고 밝히면서 “평화당 측에서 흘리는 합당설은 사실이 아니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