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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김성모 함평군수 후보가 농업예산을 높여 농민수당 매월 20만원을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농업의 공익적 보조를 위해 농지원부를 소유한 함평관내 모든 농민에게 지급되는 농민수당은 지역화폐로 지급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는 정책이다.
이러한 이유로 농민수당은 이번 613지방선거에서 농촌지역에서는 가장 크게 부각되는 공약으로 꼽히며 농촌 유권자들에게는 지방선거 후보자들에게 강력히 요구되는 공약중 하나이다.
김성모 함평군수 후보는 “전남도와 협의해 조례를 만들고 법과 규정에 위배되지 않는 범위에서 농업예산을 확충할 것”이라며 “농민의 생활향상과 농업의 공익적 부분에 관한 사회적 합의를 통해 농민의 보상이 제한없이 지급해야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농민수당의 도입은 작지만 의미있는 시도” 라며 “반드시 정책화하여 농업에 종사하는 함평군민들을 다방면에서 지원할 수 있는 종합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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