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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길운 후보, ‘민주당 중앙당 지원유세 이어져’‘6일 해남서 박영선 이개호 의원 지원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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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6.07  17:3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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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중앙당이 이길운 민주당 해남군수 후보에 대한 대대적인 지원 유세가 연일 이어지고 있다.

지난 6일 박영선 국회의원과 이개호 전남도당 위원장 등 민주당 지도부가 이길운 후보와 함께 해남장터와 터미널 중심 상가를 방문해 지지를 호소했다.

박영선 의원은“문재인 정부의 지방분권 개헌 실현과 남북평화 실현을 위해 이번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호남뿐만 아니라 부산, 경남, 울산에서도 압승을 해야 한다”면서 “힘있는 여당군수가 해남발전의 기회를 가져올 수 있도록 이길운 후보를 지지해 달라”고 말했다.

이개호 의원도“더불어민주당을 끝까지 지킨 사람은 이길운 후보이다”면서 “이 후보를 군수로 당선 시켜 문재인 대통령이 힘 있게 정책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도와 달라”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지난 1일 송영길·신경민 국회의원도 해남을 방문해 “문재인 대통령의 성공을 위해서라도 이길운 후보를 당선시켜달라”며 지지를 호소하는 등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지원 유세가 연일 이어지고 있다.

이길운 후보는 “연이은 민주당 지도부의 방문은 해남군을 발전시키기 위해 중앙당 차원의 강력한 의지 표명으로 본다”며 “집권여당 후보로서 민주당의 전폭적인 협조를 받아 예산과 대형 사업 등을 이끌어 내고 문재인 대통령의 협조를 받아 해남군 발전을 가져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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