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보성방송국지역소식
하승완 후보, “벌교읍, 현안사업 해결 및 새로운 상권, 산업의 중심지로”
보성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6.07  17:40:3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6·13지방선거 보성군수 하승완 후보는 지난 6일 전남 보성군 벌교역 앞에서 가진 유세에서 벌교읍의 발전을 위한 공약을 발표했다.

하승완 후보는 지역의 발전을 위해 ▲벌교읍 도심재생사업 및 지역상권 활성화 ▲벌교체육시설 현대화 및 스포츠특구 사업 시행 ▲벌교 농공단지 활성화 및 지원 확대를 공약했다.

이어 벌교읍의 자연자원과 문화자원을 기반으로 한 ▲소설 태백산맥 문화거리 활성화( 예술촌 조성, 빈집 재정비로 예술인·청년·소상공인 임대 지원) ▲벌교 꼬막·패류 맛집문화거리 조성 ▲여자만 갯벌 회복사업 및 바다목장 조성 ▲벌교천·갈대밭 생태관광공원 개발을 약속했다.

이날 연설자로 나선 하승완 후보의 아들 하륜 변호사는 “변호사시절 광주법원 앞에 불이 켜진 곳은 하승완 사무실이였다”며 아버지의 성실함을 강조했다

이어 “살아온 삶의 행적이 그의 인물됨을 증명한다”고 주장하며 아버지 하승완에 대해 “돈도 많이 벌고 편하게 살 수 있었다. 그러나 고향 땅 보성군에 봉사하기 내려와 보성군수에 당선되었고, 보성군을 발전시켰고, 전국에 알리기 위해서 모든 것을 받쳤다”며 보성군의 한없는 애정과 탁월한 행정능력을 가진 하승완 후보의 지지를 호소했다.

지역의 후보 지지자로 연설원 남은호씨는 “하승완 후보만이 지금 위기의 보성군을 조기에 정상화시켜 보성군을 다시 1등으로 만들 사람이다”며 “하승완 후보는 김대중 대통령의 선택으로 보성군수를 하였고, 그 후 노무현 대통령님으로부터 행정능력을 인정받은 사람이다”며 인물과 능력이 있는 하승완 후보를 보성군수로 지지해 달라고 주장했다.

이날 하 후보는 하륜변호사와 함께 벌교역 주변 상가와 벌교역 4거리에 운집한 300여명의 지지자, 군민들과 만나며 오는 8일~9일에 열리는 사전투표에서 기호 8번 하승완 선택을 호소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보성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