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이개호 전남도당위원과 서갑원 전 국회의원, 노승일 전 K스포츠재단 부장은 6월 8일
오전 8시에 구례 5일 장터를 방문하여 김순호 구례군수 후보가 압도적인 득표로 승리할 수 있도록 성원해 달라고 호소했다.
이 자리에서 이개호 전남도당 위원장은 “구례군민이 선택한 더불어민주당 구례군수 김순호 후보를 비롯해서 민주당 후보를 모두 당선시켜 구례에 많은 예산이 지원되면,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고, 인구 3만 명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태년 정책위원장은 “김순호 후보가 민주당 정책부위원장으로서 민주당과 중앙정부 정책을 잘 이해하고 있으며, 김순호 후보의 정책을 당과 중앙정부에 잘 반영하여 예산지원을 통해 지역현안을 슬기롭게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서 최순실의 저격수 노승일(전 K스포츠재단 부장)은 “촛불혁명으로 박근혜 정부와 최순실 국정농단을 종식시키고, 문재인 정부가 대한민국을 변화시켰듯이, 김순호 후보가 승리하여 군민이 화합하고 새로운 구례를 만들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순호 후보는 “20년 반목과 분열의 정치에 고개를 돌리지 마시고, 이번에는 믿음과 신뢰의 새로운 정치로 구례다운 구례를 만들 수 있도록 6월 8일과 9일에 사전투표에 참여해 압도적으로 당선 시켜 달라”며 지지를 당부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