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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진 진도군수를 압도적으로 지지해 달라는 박영선 의원 |
이동진 진도군수 지원유세에 나선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민주당 공동선대위원장)은지난 7일 진도읍 5일 시장을 방문해 “나라는 문재인, 전남은 김영록, 진도군은 이동진에게 맡겨 달라”고 이동진 군수 당선을 위한 표심 공략에 힘을 보탰다.
박 의원은 “이동진 후보가 임기 내에 농업·수산업 예산 40% 편성, 진도항을 국제항으로 개발하고 조도대교 건설을 위한 국도 18호선 노선 변경 등을 공약했다”고 상기 시켰다.
이어 그는 “진도군이 전남 서남부권에서 한 단계 도약하기 위해서는 확실한 예산 확보가 필요하고 확실한 예산은 집권 여당 군수가 가져올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박 의원은 진도군이 발전하려면 “예산 확보가 가장 큰 문제이다. 예산 확보는 집권 여당이라야 가장 쉽다. 군수가 누구냐에 따라 진도군의 미래가 바뀔 것”이라며 “진도군민들이 이동진 군수 후보를 확실히 밀어 주면 눈에 띄는 변화를 보게 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이동진 더불어민주당 군수 후보는 “지난 8년간 군정을 이끌며 152억원이었던 순채무를 전액 상환 완료했다”면서 “김영록 전남도지사 후보와 대통령을 통하는 핫라인을 통해서라도 예산을 확보해 진도 발전을 시킬 것이다”며 강조하고 꼭 당선 시켜줄 것을 당부했다.
김영록 더불어민주당 전남도지사 후보는 “진도군과 전남의 지역발전은 물론 문재인 정부의 성공과 남북 평화·번영시대를 앞당기기 위해서는 더불어민주당의 압승이 뒷받침돼야 한다”며 “진도군민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 한 표에 이 모든 것이 달려 있다”고 거듭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이날 박영선 의원, 김영록 전남도지사 후보는 진도읍 5일시장 등에서 지원 유세를 벌이고 진도읍 상가를 돌면서 “군민들에게 민주당 후보를 압도적으로 당선시켜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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