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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군수 “진도군 팍팍 밀어주겠다...박영선 약속”‘힘있는 집권 여당 군수 선택해야 진도발전’ ‘나라는 문재인, 전남은 김영록, 진도군은 이동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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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6.08  14:2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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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진 진도군수를 압도적으로 지지해 달라는 박영선 의원

이동진 진도군수 지원유세에 나선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민주당 공동선대위원장)은지난 7일 진도읍 5일 시장을 방문해 “나라는 문재인, 전남은 김영록, 진도군은 이동진에게 맡겨 달라”고 이동진 군수 당선을 위한 표심 공략에 힘을 보탰다.

박 의원은 “이동진 후보가 임기 내에 농업·수산업 예산 40% 편성, 진도항을 국제항으로 개발하고 조도대교 건설을 위한 국도 18호선 노선 변경 등을 공약했다”고 상기 시켰다.

이어 그는 “진도군이 전남 서남부권에서 한 단계 도약하기 위해서는 확실한 예산 확보가 필요하고 확실한 예산은 집권 여당 군수가 가져올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박 의원은 진도군이 발전하려면 “예산 확보가 가장 큰 문제이다. 예산 확보는 집권 여당이라야 가장 쉽다. 군수가 누구냐에 따라 진도군의 미래가 바뀔 것”이라며 “진도군민들이 이동진 군수 후보를 확실히 밀어 주면 눈에 띄는 변화를 보게 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이동진 더불어민주당 군수 후보는 “지난 8년간 군정을 이끌며 152억원이었던 순채무를 전액 상환 완료했다”면서 “김영록 전남도지사 후보와 대통령을 통하는 핫라인을 통해서라도 예산을 확보해 진도 발전을 시킬 것이다”며 강조하고 꼭 당선 시켜줄 것을 당부했다.

김영록 더불어민주당 전남도지사 후보는 “진도군과 전남의 지역발전은 물론 문재인 정부의 성공과 남북 평화·번영시대를 앞당기기 위해서는 더불어민주당의 압승이 뒷받침돼야 한다”며 “진도군민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 한 표에 이 모든 것이 달려 있다”고 거듭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이날 박영선 의원, 김영록 전남도지사 후보는 진도읍 5일시장 등에서 지원 유세를 벌이고 진도읍 상가를 돌면서 “군민들에게 민주당 후보를 압도적으로 당선시켜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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