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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코리아정보리서치 ㈜리얼미터 |
6·1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중반으로 접어든 가운데 전남 보성군수 선거는 최근 발표된 두 번의 여론조사에서 모두 더불어민주당 김철우 후보가 1위를 차지해 2위 후보와 상당한 격차가 벌여졌다.
먼저 시사통신이 여론조사전문기관인 (주)코리아정보리서치에 의뢰해 6월 3일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민주당 김철우 후보는 48.0%, 2위 무소속 하승완 후보는 35.7%를 얻었다.
또한, 남도일보와 전남CBS가 여론조사기관인 ㈜리얼미터에 의뢰해 지난 4일과 5일 실시한 여론조사에서도 민주당 김철우 후보가 45.1%로 1위를 차지했고 이어 무소속 하승완 후보는 32.8%를 기록해 김철우 후보가 12.3%를 압도하고 있다.
1위와 2위 후보 간 지지도 격차는 두 번의 여론조사 모두 오차범위를 넘어선 12.3% 차이다.
이번 두 번의 조사는 선거가 중반에 이른 시점의 여론조사라서 의미가 크다. 그리고 조사결과가 보여주는 것은 김철우 후보가 판세를 완전 장악하고, 일찌감치 대세 굳히기가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는 평가가 중론이다.
이에 대해 김철우 후보 선대본 관계자는 “상대의 흑색선전 등에 선거 초반 어렵게 출발했으나, 오로지 군민만 믿고 깨끗한 선거운동과 정책 비전으로 승부하는 김철우 후보의 진정성을 보성군민이 믿어 준 결과가 아니겠냐”며 보성군민께 감사의 말을 전했다.
또한, 이 관계자는 “문재인대통령과 함께 보성을 확 바꿀 힘 있는 군수가 필요하다”며 “보성군수에는 깨끗함과 능력이 검증되고 민주당 적자이자 문재인 핫라인인 김철우 후보가 적임자임을 강조해 군민들을 설득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철우 후보는 “자만하지 않고 더 낮은 자세로 더 많은 보성군민의 마음을 얻기 위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 하겠다”며 “힘 있게 일할 수 있도록 더 많은 힘을 보태 달라”며 “기호 1번 김철우 후보를 압도적으로 당선 시켜 달라”며 지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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