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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춘복 군의원 후보가 선거운동원과 보성역앞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
6.13 지방선거가 종반으로 접어들면서 후보들의 걸음걸이도 바빠지고 있다.
보성군의회 의원으로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이춘복 후보는 지난 8일 보성역 앞 유세에서 ‘당찬 일꾼’이 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그는 “이른 새벽 장터로, 뙤약 빛이 쏟아지는 농촌의 밭과 모내기 현장으로 또한, 어르신들의 쉼터인 노인당을 비롯해 소외계층을 찾아가 안부 등을 묻고 동창회와 지인들 모임에 참석하느라 하루 일과는 밤늦게 마무리 된다”고 고단한 하루 일과를 소개했다.
이춘복 군의원 후보는 “보성군을 위해, 농어촌을 위해, 또한 우리 사회 어둡고 소외된 사람들을 위해 진심으로 야무지게 일하고 싶다. 군의원은 벼슬이 아니라 군민의 머슴이다는 생각을 항상 가슴에 담고 실천하겠다”며 굳은 의지를 다졌다.
이 후보는 “농촌은 현재 여러 가지 열악한 환경과 저소득으로 위기 상황이며, 환경 친화적인 작물 개발에 전력해 농촌의 소득증대가 필요하다”고 날카로운 지적과 함께 “농촌의 고령화에 대비 체계적인 노인 복지정책을 강화해야 된다”고 목청을 높였다.
이어 그는 “읍내 상권 활성화와 보성 고유의 브랜드를 새롭게 창출할 수 있도록 집행부에 건의하고 지역 주민 누구나 공감하는 공명정대한 사업을 펼치게끔 해서 주민이 이익 되는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약속했다.
끝으로 이춘복 후보는 “4년 임기동안 희생과 봉사정신으로 지역 주민의 큰 행복이 될 수 있도록 살신성인하는 일꾼, 주민의 어려움과 고통을 함께 나누는 참된 일꾼이 되겠다”는 약속과 함께 더불어민주당 기호1-다 이춘복 후보에게 꼭 투표할 것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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