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은 8일과 9일 전남 서남부권역을 중심으로 릴레이 지원유세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강진터미널과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면소재지와 각 마을을 돌며 “힘 있는 군수·도지사·대통령을 위해 민주당 후보들을 압도적으로 지지해 달라”며 표심을 다지고 있다.
주요 인사로는 정세균 전,국회의장,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김두관 전,행자부장관, 이종걸 송영길 설훈 안민석 박광온 이개호 진선미의원 등이 있다.
사전투표 첫날인 8일 강진군 사전투표율은 21.7%로 전국평균 8.77%, 전남평균 15.87% 보다 크게 앞섰다.
이승옥 후보는 “전남도와 원팀으로 강진군이 손잡고 일해야만 강진군을 발전시킬 수 있다.”며“힘 있는 여당후보인 이승옥 후보에게 소중한 한 표를 꼭 행사해 달라”고 호소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