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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규 나주시장 후보 “원도심 상생 투어, 참정권 행사 부탁”‘원도심에서 '다함께 잘사는 나주를 만들겠다!며 지지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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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6.09  17:3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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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규 나주시장 후보가 사전투표를 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강인규 나주시장 후보는 오전 9시 나주시 중부노인복지관 투표소에서 사전투표를 마치고, 모든 유권자들이 나라와 나주를 위해 꼭 투표해달라고 부탁했다.

강인규 후보는 사전투표를 마친 후 나주 장터와 송월동, 죽림동, 대호동 등 주로 원도심 지역의 아파트, 상가, 골목 등을 누비며 ‘다함께 고르게 잘사는 나주를 만들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강인규 후보는 민선6기에 ‘역사문화 관광도시’ 등의 공약을 이행하면서 ‘나주읍성권 도시재생’을 비롯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였고, 그 결과 원도심의 활력을 제고하고 다시 호남의 중심으로 웅비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 성과를 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강인규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다함께 고르게 잘사는 지역’ ‘문화와 예술이 살아 숨 쉬는 나주’ 등 공약을 내걸고, 지난 민선6기의 성과와 원도심에 잠재된 역사문화자원과 주민의 적극적 참여로 원도심을 획기적으로 발전시키겠다는 포부다.

강인규 후보 선거캠프의 한 관계자는 “공약들을 과연 믿어도 되는지 의구심을 가질 수 있는데, ‘민선6기 공약 이행율이 96.9%’에 달했다며 유권자들이 안심하고 믿어도 된다”고 강조하고, 캠프에서도 유권자들의 지혜로운 선택을 믿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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