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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두근 무소속 함평군수 후보, 양파 완전수매제와 직불제 실시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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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6.09  17:3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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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두근 무소속 함평군수후보는 함평군민들의 높은 지지를 받으며 선거 종반에 접어든 마지막 주말 열띤 유세를 이어가고 있다.

노두근 후보는 무소속이지만 실제 군민들 다수의 지지를 받는 ‘함평군민의당’에서 일하고 있는 진정한 일꾼이라면서 그 어떤 후보보다 명확한 공약과 거짓없는 목소리로 군민들에게 호소하고 있다.

특히 지난 6월 5일 KBS광주방송국 생방송 토론에서 ‘맞춤형 공약발표로 승기를 잡았으며 행정능력이 검증되었다’는 군민들의 격려전화가 빗발쳤다고 밝혔다. 이에 ‘비전과 능력을 갖춘 노두근이야말로 준비된 군수감’이라고 김모 주민은 주장하였다.

현실성있는 공약 제시는 타 후보와 견줄 수 없을 만큼 행정능력면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고 있다는 주민들의 평가이다.

6월 9일 나산장날 노두근 후보는 나산전통5일시장 앞에서 유세 도중 함평군수에 당선이 되면 곧바로 군의회와 협의하여 양파 완전수매제를 실시하고 더불어 직불제를 실시하겠다고 약속하였고 또한 어르신들의 편안한 노후생활을 위하여 목욕비와 이.미용비를 지원해 드리겠다고 약속하였다.

한편 찬조연설자 나명주氏(前함평읍장)는 ‘노두근 후보는 40여년의 공직생활을 바탕으로 쌓은 행정경험을 갖고 있어 군정행정에 연습이 필요없는 후보이며 지금이야말로 함평을 바꿔야 할 때인데 무소속 노두근 후보가 적임자’임을 호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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