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여수방송국뉴스현장
권세도 여수시장 후보 가족 “권오봉 측 네거티브로 정신적 고통 심각”‘30년 공직생활 치유할 수 없는 상처 남겼다’... 고통 호소
여수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6.09  18:24:0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더불어민주당 권세도 여수시장 후보 아내 정철진 씨와 장녀 권수진 씨가 9일 오후 학동 소재 선거캠프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호소문을 낭독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권세도 여수시장 후보 캠프는 9일 “무소속 권오봉 후보 측의 악의적인 네거티브 선거로 가족들이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입었다”고 주장했다.

권 후보의 가족(부인 정철진, 장녀 권수진)은 이날 오후 학동 권세도 후보 캠프에서 가진 기자회견을 갖고 ‘30만 여수시민께 드리는 호소문’을 통해 “상대 후보 측의 흑색선전으로 억울함 때문에 눈물이 앞을 가린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들은“무분별하게 확산되는 유언비어에 말문이 막힌다”며 “밤마다 잠을 이루지 못하는 등 정신적 고통에 시달리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상대후보의 거짓조작과 음해로 권 후보가 성폭행범으로 몰리고 있다”며 “30년 공직생활의 치유할 수 없는 상처를 남겼다”고 고통을 호소했다.

이어“동조 세력들이 ‘권세도가 성폭행을 했다더라’는 막무가내식 유언비어를 대량 살포해 여론조작을 하고 있다”며“이로 인해 성폭행범이 되어버린 어처구니 없는 작금에 권오봉 후보는 일말의 양심의 가책도 느껴지지 않는냐”고 따져 물었다.

그러면서“권세도 후보는 시장 후보 이기전에 한 가정의 가장이며 아들딸을 둔 아버지”라며“ 권오봉 후보 역시 사랑하는 가족이 있을 것”이라고 울먹였다.

이밖에 “조선대 법대 초빙교수가 강의 한번 하지 않고 논문도 표절했다는 등의 허위사실을 유포했다”며“ 선거판을 진흙탕 선거로 만들고 인격살인에 가까운 비열한 흑색선전에 치가 떨릴 지경”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최근 TV정책론회에서 권오봉 후보가 주장한 초등학생 성폭행사건 은폐 등의 허위사실을 유포한데 대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며 “수사기관은 신속하고 성역 없는 수사로 가족들의 억울함을 풀어 달라”고 촉구했다.

   
더불어민주당 권세도 여수시장 후보 아내 정철진 씨와 장녀 권수진 씨가 9일 오후 선거캠프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있는 가운데 박재호 캠프 관계자가 사건경위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여수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