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해남방송국뉴스현장
홍영표 민주당 원내대표, 이길운 후보는 '해남발전을 위한 백지수표'이길운, 자신을 포장하지 않고, 끝까지 정정당당하게
해남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6.10  00:34:4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해남을 찾은 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가 이길운 후보 유세지원을 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이길운 해남군수 후보는 9일 유세를 통해 “해남군수 선거가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네거티브로 치닫고, 자신이 그 피해자이다”며 “군민간의 갈등과 반목이 존재하는 해남에 상처를 덧대는 네거티브 행위를 멈춰 줄 것을 모든 후보들에게 간곡히 요청한다”고 호소했다.

이길운 후보는 자신은 자신을 포장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진실되게 선거에 임하고 있음을 강조하면서 “처음에 약속드린 대로 끝까지 정정당당하게 선거를 치루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8일과 9일 더불어민주당의 홍영표 원내대표와 김두관 의원 등이 각각 이길운 후보를 지원하기 위해 해남을 찾았다.

홍영표 원내대표는 지원유세에서 “주요 중앙부처 장관들이 땅끝 해남에 관심이 많다는 것은 해남의 자부심이 될 것이다”며, “해남읍 도시재생사업을 공약한 이길운 후보는 문재인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해남군민에게 드리는, 해남발전을 위해 마음 놓고 쓰시라는 백지수표와 같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또한, 김두관 의원은 “경남 남해군수를 역임했던 사람으로서, 지역발전을 위해서는 강력한 집권여당의 힘이 얼마나 필요한 지 뼈저리게 느꼈었다”며, “해남군민들께서 이 좋은 기회를 절대 놓치지 않으시려면 반드시 이길운 후보를 당선시키셔야 한다”고 강조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해남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