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영암방송국뉴스현장
설훈의원, '전동평 후보는 영암을 전남의 최고의 군으로 만들 수 있다'“압도적인 지지 부탁한다”
영암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6.10  01:07: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9일 더불어민주당 설훈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이 전동평 영암군수 후보 합동유세에 참여하여 지지를 호소하였다.

설훈의원과 전 후보는 학산 장날을 맞이하여 독천버스정류장 앞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들과 함께 지지유세를 하였다. 더불어민주당 후보인 우승희, 손남일 도의원후보, 박종찬, 신승철, 조정기 군의원후보, 노영미 비례대표 군의원 후보들과 함께 지지를 호소하였다.

설훈 의원은 “전동평 영암군수 후보는 지난 대선 때 전남 자치단체장 중에서 끝까지 문재인 후보를 대통령으로 만들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여 공로가 있는 분이다”고 말했다.

또한 설의원은 “영암군은 현대삼호중공업과 대불국가산업단지 중심으로 조선산업이 어려움을 겪고있지만 다시 회복할 조짐이 보이고, 전 후보가 영암경제발전의 핵심축인 4대 신성장산업인 생명산업, 드론산업, 항공산업, 자동차튜닝산업, 문화, 관광, 스포츠 산업을 통하여 경제활성화와 일자리창출의 비전을 가지고 있으며, 성장과 복지가 선순환된 전남의 최고의 군으로 만들 수 있는 능력과 자질을 갖추고 있으며, 이를 실현시킬 수 있는 사람은 전동평 영암군수 후보이기 때문에 압도적인 지지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전후보는 “설훈 의원께서 영암발전을 위해서 국회에서 예산의 뒷받침을 해주시기로 약속하신 것에 대해 감사하며, 영암경제발전을 위해서는 더불어민주당 도의원, 군의원을 압도적인 당선시켜서 힘을 실어달라”고 호소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영암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