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전북방송국뉴스현장
박우정 고창군수 후보, 김두관 국회의원과 ‘대세론 굳히기’저급한 여론공작은 거대한 역풍으로 부메랑 될 것’ 박 후보 측 “사전투표의 우세를 선거 막판까지 이어가겠다”
전북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6.10  23:33:4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김두관 국회의원이 박우정 후보를 유세지원하고 있다

6.13 지방선거를 3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박우정 고창군수 후보가 막바지 부동층을 잡기 위해 총력전에 들어갔다.

여론조사에서 줄곧 앞서온 더불어민주당의 박우정 후보는 이른바 대세론 굳히기를 통해 막판 변수를 제거한다는 복안이다. 이날 고창군청 앞에서 치러진 집중유세에는 김두관 국회의원과 민주당 고창경선을 함께 했던 장명식 전 도의원도 함께 힘을 보탰다.

먼저, 김두관 후보는 “대한민국 전 국토에서 문재인정부의 성공을 기원하는 파란물결이 넘실거린다”면서 “더불어민주당 박우정 후보를 압도적인 표차로 당선시켜 달라”고 호소했다.

이어 박우정 후보도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하고 고창출신 민주당 의원들과 함께 더 강한 고창을 만들어내겠다”고 말하고 “고창군 800여 행정전문가들과 고창을 더 새롭게 디자인하는데 동참해 달라”고 호소했다.

특히 박 후보 측은 “선거가 막바지로 가면서 상대진영이 다급해진 것 같다. 무차별적으로 유언비어가 난무하고 있다”고 상대 후보를 경계했다.

또한 “다른 지역과 마찬가지로 고창군도 사전투표 분위기가 더불어민주당 쪽으로 급격하게 쏠리자 본격적으로 네거티브 선거전을 강화하고 있는 모양새”라고 말하고, 사전투표에서의 우위를 선거막판까지 이어가겠다는 전략이다.

이에 대해 박우정 후보 역시 “우리는 거짓말, 조롱, 비아냥 없이 끝까지 공명선거로 돌파하겠다”면서 “악한 마음으로는 결코 군민들의 지지를 받을 수 없다는 것을 똑똑히 보여주겠다”고 자신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전북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