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승완 보성군수 후보가 6·13지방선거 투표일을 이틀 앞둔 11일(월) 오후 6시 30분 보성역 광장에서 집중유세’를 열고 마지막 표심잡기에 들어간다.
하승완 후보 선대위는 “보성군민과 유권자들에게 ‘1등 보성’ ‘일 잘하고 정직한 하승완을 선택해 보성군의 4년 농사를 잘 지어 달라’는 메시지를 집중적으로 부각시킬 계획이다”고 밝혔다.
또한 “보성역 집중유세로 하승완 후보에 대한 지지를 확고히 하는 동시에 하승완이 만드는 희망과 번영이 공존하는 보성비전을 군민들과 공유할 예정이다”고 이번 집중유세의 의미를 설명했다.
하승완 후보는 선거 공보물을 통해 ▲보성읍권 도시가스 전면 공급사업 우선 시행, ▲보성읍 시가지 정비로 인한 지역상권 활성화, ▲보성읍 신흥동산 개발을 통한 도심기능 확대 등 보성읍권의 현안사업에 대한 공약을 발표했다.
아울러, 지난 6일 벌교역 앞에서 열린 유세에서 아버지 하승완 후보의 지지연설로 지역민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던 하륜 변호사가 다시 한 번 지지연설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