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권세도 후보와 시.도의원 후보자들 |
더불어민주당 권세도 여수시장 후보와 시․도의원 후보자 등 지지자 100여명은 6.13지방선거를 앞두고 ‘48시간 민생 마라톤’ 유세에 돌입한다.
10일 더불어민주당 여수지역위원회에 따르면 마라톤 유세는 11일 자정부터 선거운동 마지막 시간까지 48시간 동안 어판장과 재래시장, 병원응급실, 청소노동자 현장 등 민생현장을 찾아 릴레이 선거운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들은 ‘투표독려’와 ‘네거티브 아웃’등의 글귀가 적힌 홍보물 등을 착용하고, 시민들을 계도할 예정이다.
권 후보는 “선거 막바지에 이르면서 악의적 비방과 음해성 흑색선전 등 구태선거 운동으로 민주주의 꽃인 선거가 진흙탕으로 얼룩지고 있어 시민들의 우려가 매우 높다”며 “정정당당하게 경쟁해 시민의 존엄한 선택을 받자”고 상대후보 측에 촉구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