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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는 지난달 31일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 평가회를 갖고 공공산림 가꾸기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고 전했다.
산물 수집을 확대하여 산림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한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은 지난 2월부터 10월말까지 43명이 활동했다.
수집단은 숲 가꾸기 사업지내에서 생산되는 부산물을 활용해 우드칩을 생산하여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장과 시내주요공원에 공급했으며,
또한, 땔감을 생산하여 취약계층 21가구에 가구당 1톤씩 직접 전달하는 등 일석삼조의 효과를 거양했다.
시 담당자는 “저소득층 및 청년실업자 43명의 고용효과를 창출한 이번 수집단 활동의 효과와 중요성을 인식하여 2013년도에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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