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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중앙당 지도부 유세, 이인영 의원, 김진표 의원에 이어 지난 10일에는 김두관 의원이 지원 유세에 동참했다. |
강임준 민주당 군산시장 후보를 비롯 민주당 시·도의원 후보들과 지지자들이 13일 본 투표를 앞두고 총력 유세전에 들어갔다.
강 후보 선대위측은 11일과 12일 오후 6시와 7시에 현대코아 사거리와 롯데마트 사거리에서 모든 민주당 후보자들과 지지자들이 총집결, 마지막 총력 유세전을 펼친다고 밝혔다.
선대위측은 이틀간 총력 유세전을 통해 민주당 지지층 결집과 시민들의 투표 참여를 호소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마지막 남은 기간 동안 군산의 읍면동 전 지역을 순회하며, 모든 시민과 유권자를 만날 것이라고 밝혔다.
강임준 민주당 군산시장 후보는 “지금의 위기를 빨리 극복하기 위해서는 집권여당 후보가 군산시장이 되어야 한다”면서 “청와대와 정부, 국회에 탄탄한 인맥이 있는 힘 있는 후보, 집권여당 핫라인 강임준 후보을 선택해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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