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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우철 완도군수 후보 군청앞 유세 |
신우철 민주당 완도군수 후보는 11일 “중단 없는 완도군 발전을 위해서는 군민과의 소통과 민심 청취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역민을 찾아가는 발길을 이어갔다.
신우철 후보는, 오전 7시 30분 완도중학교 앞 유세를 시작으로 지역민들과 만남을 통해 “앞으로 4년은 완도군의 중단 없는 발전과 풍요로운 미래를 결정지을 중요한 시기이다”고 밝혔다.
따라서, 이번 6․13지방선거에서 자신을 완도군수로 다시 선택해 완도군을 잘 이끌어나갈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주장했다.
이어 그는 “그동안 문재인 정부 중앙인맥을 탄탄히 다져온 힘 있는 여당 후보”임을 강조하고 “모처럼 여당 군수로서 완도 발전의 소중한 기회를 놓치지 않겠다”며 “압도적인 지지로 선택해 달라”고 주장했다.
신 후보는 대야 복지회관을 방문하고 30여명의 주민들과 만나 “완도 군정의 진정한 주인은 군민이므로 군민 모두가 행복한 복지 완도를 위해 장애인 복지사업 확대, 독거노인 응급안전 알림서비스, 요양병원 및 어르신 테마휴식공원 조성 등 여성, 영유아, 다문화가정 등 수요자 중심의 촘촘한 복지서비스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마을 주민들은 “더욱 낮고 겸허한 자세로 군민을 섬기는 완도군수가 돼 달라”고 주문한 후, “당장 노인정 보일러 수리와 선착장 방파제 확장 등의 민원해결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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