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천정배 “민주당 싹쓸이는 호남정치의 위기‥김명진에게 한 표를!”
© 장병완 “한반도에 평화의 바람, 광주에는 평화당 바람 불고 있다”
© 최경환 “말바우에서 양동시장까지 바람이 분다‥13일은 김명진을 국회로 보내는 날”
투표를 하루 앞둔 12일 양동시장에서 기호4번 김명진 민주평화당 광주 서구갑 국회의원 후보의 필승총력유세가 열렸다. 양동시장은 김 후보가 공식선거운동 기간 중 매일같이 찾는 곳으로 5백여 상인, 지지자들이 모여 높은 관심을 보였다.
김명진 후보는 이날 연설에서 “오늘 싱가포르 센토사섬에서 열린 북미회담이 순항하면서 한반도에 평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며 “김대중 대통령님의 6‧15 남북정상회담의 성공을 청와대에서 뒷받침한 사람으로서 초당적으로 한반도 평화정착의 길에 힘을 모아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광주 전역에는 사기전과자 등 무자격, 부적절 후보를 공천한 더불어민주당의 오만에 대한 심판과 견제의 바람이 불고 있다”며 “정의의 도시 광주 시민들, 수준 높은 서구의 유권자들이 6월 13일 투표를 통해 심판해야 한다”고 호소했다. 김 후보는 “국정겸험을 가진 국회전문가, 국회 일꾼으로서 호남민생과 호남의 정당한 요구를 꼼꼼히 챙기는 유능한 광주의 대변인, 믿음직한 국회파견관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천정배 전 대표는 “문재인 대통령의 성공에는 건전한 비판을 하는 민주평화당의 쓴소리가 반드시 필요하다”면서 “더불어민주당의 호남싹쓸이는 호남정치의 필연적인 위기로 이어질 것”이라며 김명진 후보와 민주평화당 후보들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장병완 민주평화당 원내대표는 “추미애 대표가 흰쌀밥에 녹색돌이 들어가면 밥을 버려야한다고 했다는데 이것이 오만에 빠진 민주당의 현실인식”이라며 “보수든 진보든 일당독주는 반드시 부패한다”며 호남민생을 꼼꼼기 챙기고 민주평화당이 견제야당이 될 수 있도록 김명진 후보의 지지를 부탁했다. 장 대표는 오랜 지원유세로 목소리가 거의 나오지 않는데도 혼신을 다한 연설으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최경환 민주평화당 의원(광주 북구을)은 “북구 말바우 시장에서부터 불어온 평화당 바람이 이곳 양동시장까지 불어오고 있다”며 “광주의 선거판은 이미 뒤집어졌고 김명진 후보가 반드시 당선될 것”이라며 “내일 13일은 김명진 후보를 국회로 보내는 날로 만들자”고 말했다.
유세차 연설 이후, 김 후보는 닭전머리 등을 돌며 시장상인, 방문객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고 인사를 하며 내일 투표참여를 당부하고 막판지지를 호소했다. 김명진 후보는 어제(11일)부터 선거운동 마지막 순간까지 직접 민심에 파고들어 유권자들을 한 사람이라도 더 만나겠다는 <40시간 논스톱 막판 뒤집기 유세>를 진행하면서 표밭 다지기를 진행 중이다.
○ 김명진 민주평화당 광주 서구갑 국회의원 후보는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