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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육감을 최영태로 바꾸면 '아이들의 미래가 달라집니다'북․미정상회담의 성공적 개최를 오월영령들께 고함
신정욱 기자  |  ngtv85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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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6.12  23:3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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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과 미국의 65년만의 역사적 만남을 기리기 위해 오월영령들께 고합니다.

오늘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역사적 회담을 갖고 북․미관계 개선을 위한 획기적인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촛불시민혁명으로 탄생한 문재인 대통령의 조정자로서 역할이 빛을 발휘한 결과입니다.

문재인정부는 민주, 평화, 인권의 광주정신이 만들었고 문재인정부 출범과 함께 최영태 5.18진상조사위원은 광주정신을 바로 세우려 하였고 문재인정부는 갈등과 전쟁의 공포에서 화해와 평화로 전환하려는 노력을 하였습니다.

교육감 후보 최영태는 전남대 5.18연구소장을 맡으면서 평화를 광주정신의 핵심 언어로 부각시켰습니다. 또 독일통일 연구자로서 남북 화해와 협력을 이룩하는 것만으로도 절반의 통일은 이루어지는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주장했습니다. 남북정상회담에 이은 북미 정상회담의 성공은 우리민족에게 절반의 통일이 다가오고 있음을 알리는 청신호가 아닐 수 없습니다.

5.18정신과 통일 연구자인 최영태는 교육감이 되어 통일교육을 중시하고 우리 학생들을 남북통일의 주역으로 키워나갈 것입니다. 통일교육은 광주정신의 현대적 승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 북미정상회담의 성공과 남북통일을 기원합시다.

대통령을 바꾸니 세계평화가 왔습니다. 광주교육감을 최영태로 바꾸면 아이들의 미래가 달라집니다.

2018년 6월 12일

광주시 교육감 후보 최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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