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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항진 더불어민주당 여주시장 후보가 “여주시 발전을 위해서는 농촌지역 발전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농촌지역 맞춤형 정책 공약을 발표했다.
이항진 여주시장 후보가 선거 전날인 12일 대세굳히기 48시간 집중유세 ‘시민 속으로’ 2일째 유세를 점동면을 비롯한 농촌지역에서 시작했다.
대세굳히기 48시간 집중유세 ‘시민 속으로’ 2일째를 맞아 이항진 여주시장 후보는 점동면을 찾아 “여주시 발전을 위해서는 농촌지역의 생활환경 개선과 발전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낙후되어 가는 농촌지역에 지속가능한 성장 동력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인프라 구축이 우선”이라고 강조하고 “345번 지방도로 확장 및 포장 공사를 신속하게 마무리해 점동면 접근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또 점동면의 지속적 성장을 위해 “점동면사무소를 신축 이전해 주민들의 행정업무는 물론 쉼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하면서 “흔암리 선사유적지 박물관을 추진하고, 점동 청안지구의 개발을 추진해 지속가능한 성장이 가능하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끝으로 이항진 여주시장 후보는 “안평초등학교를 경기도 꿈의 학교 지정을 추진해 점동면의 어린이들이 질 높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항진 더불어민주당 여주시장 후보는 대세굳히기 48시간 집중유세 ‘시민속으로’ 이틀째를 맞아 농촌지역 집중유세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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