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명현관 해남군수 후보 |
명현관 해남군수 후보는 “저희 선거캠프에서는 단, 한 번도 네거티브 선거운동을 해본적도 없고 하지도 않았다”며 “깨끗한 군수, 청렴한 군정을 이끌겠다고 출마한 제가 감히 그런 네거티브를 할 수 있겠습니까?” 반문했다.
이와 관련, 13일 명 후보는 “어제와 오늘 상대 후보 측에서 제가 불법적인 운동을 해서 방송을 탓다거나 선거법을 위반 했다는 등 저에 대해 허위사실과 가짜뉴스를 유포하고 있다”면서 “증거를 수집하는 대로 고발조치 할 것”이라고 밝혔다.
명 후보는 “이는 다 거짓”이라고 전하며 “선거관리위원회 537-1390으로 즉시 확인 해 보면 거짓소문을 퍼트리고 있다는 것을 다 아실 것”이라면서 “군민들께서는 절대 현혹되지 말고 저를 믿고 끝까지 지지하여 오늘 후회 없는 선택을 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