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이동진 진도군수 당선자가 꽃다발을 들고 지지자들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
6.13 지방 선거 진도군수에 더불어민주당 3선에 도전한 이동진 후보가 당선됐다.
이동진 후보는 14일 오전 개표 마감결과 34.89%의 득표를 얻어 당선을 확정했다.
무소속 김희수 후보는 30.45%, 민주평화당 장일 후보는 28.84% 무소속 이양래 후보는 5.8% 순이었다.
이동진 당선인은 “겸허한 마음으로 오늘의 승리를 받아드리며, 위대한 군민들의 승리다”며 군민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 이 당선자는 “당선을 위해 한 몸이 돼 뛰어 준 선거운동원과 자원봉사자 여러분께도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동진 당선자는 “자신이 약속드린 진도의 지속적 발전의 확장과 안정속의 변화를 통하여 군민들의 삶의 질을 더욱 더 높이고, 군민들의 소중한 충고, 고견들을 민선7기를 통해서 충실히 반영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이 당선인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전남개발공사 사장과 진도 군수 2선을 역임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