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명현관 해남군수 당선자가 현충탑을 참배했다 |
13일 치러진 ‘제7회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민선7기 해남군수에 당선된 명현관 당선자는 첫 일정으로 14일 9시 윤영일 국회의원을 비롯한 당직자와 함께 해남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당선자 신분의 해남군수의 행보에 나섰다.
현충탑 참배에 앞서 명 당선자는 “오늘 군민 여러분께서 저에게 막중한 소임을 부여해주셨다”며 “깨끗한 군정, 공정한 사회, 소통하는 군수를 바라는 군민여러분의 준엄한 명령, 소중히 받들겠다는 다짐을 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그동안 많은 군민들의 소망이 무엇인지를 알 수 있었다”며 “저의 당선은 저를 끝까지 믿어주시고 지지해 주신 군민 여러분의 승리이기에 군민께 약속한 저의 공약을 하나하나 이행할 수 있도록 지금부터 시작 하겠다”고 밝혔다.
명 당선자는 “군정을 조기에 정상화하고자 오는 18일부터 ‘군수직인수위원회’를 가동할 계획이며, 당선증 교부식은 오는 15일 금요일 오전 10시 해남문화예술회관 다목적실에서 개최된다.
한편, 명현관 당선자는 득표율 54.99% 23,608표, 이길운 후보는 37.78% 16,221표를 득표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